LIVING ROOM

코지하우스에 방문하면 가장 먼저 만나는 공간, 리빙룸입니다. 리셉션과 닿아있고, 어느곳을 가더라도 반드시 지나치게 되는곳입니다. 저녁 11시 이후에는 문이 잠길수 있습니다. 본관객실로 올라가는 유일한 통로이니 늦게 체크인하거나 나가고 들어갈일이 있다면 할머니께 미리 말씀을 해주셔야해요.

// 거실

거실 이용안내


간단한 정보를 위한 컴퓨터가 준비되어있고,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고, 또는 TV를 시청할수 있는 코지의 만능 파티의 장입니다. 객실의 생수가 부족하면 이곳의 정수기를 이용하세요. 작은 셀프카페가 있으니 원두를 직접 갈아 드립해서 드시거나 허브티등을 만들어드실수 있습니다.(객실고객은 무료, 캠핑 및 외부 고객은 잔당 1000원의 이용요금이 있습니다) 되도록 먹는것과 관련한것은 썬룸을 이용하시고 이외의 것은 이곳에서 해결하세요. 룸에서는 취사, 음주, 음식의 반입이 엄격히 금하고 있습니다.